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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호남 대표 AI전시회 `AI TECH+` 15일 개막
  • 김영미 기자
  • 등록 2025-10-13 10:54:01
  • 수정 2025-10-13 14: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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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인공지능(AI)산업 전시회인 `AI 테크플러스(TECH+) 2025`를 15일부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광주시, 호남 대표 AI전시회 `AI TECH+` 15일 개막

올해로 4회째를 맞는 `AI TECH+ 2025`는 국내외 인공지능(AI)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산업 간 협력 및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다. 국내외 다양한 인공지능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호남 대표 인공지능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와 동시 개최되는 글로벌 AI 컨퍼런스인 `AICON 2025`에서는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융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AI TECH+ 2025`에서는 ▲AI 반도체 ▲컴퓨팅 ▲클라우드 ▲드론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이 소개된다.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 ㈜인디제이, ㈔인공지능산학연합회, 전남대학교산학협력단, 광주테크노파크 등 인공지능(AI) 관련 55개 기업·기관의 전시 부스, 인공지능(AI) 체험존, 드론 체험관 등을 운영, 관람객들이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을 통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 첫날인 15일 오후 1시에는 ㈔한국인공지능협회 공동관에 참여한 주요 기업들이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소개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실제 도입 사례 및 성과를 공유하며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전략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전시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인공지능(AI) 시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변화`를 주제로 과학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궤도`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전시기간 동안 국내 투자유치 상담회,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데모데이, 해외 바이어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의 위상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참관을 원하는 관람객은 AI TECH+ 공식 누리집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시 발급되는 큐알(QR)코드를 현장등록처에 제시하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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