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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을 빛낸 10대 뉴스’ 주민 투표 실시
  • 김영미 기자
  • 등록 2025-10-20 09:10:01
  • 수정 2025-10-21 1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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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민이 직접 선정하는 참여형 구정 평가
  • 교육·복지·도시개발 등 20개 정책 중 5개 선택
  • 참여 주민 200명에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 진행


중랑의 2025년, 어떤 순간이 빛났나요 주민참여로 선정하는 10대 뉴스 투표 시작.

중랑구가 2025년 한 해를 대표하는 주요 정책과 사업을 구민이 직접 뽑는 ‘2025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구민의 참여로 올해 구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2025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 온라인 주민 투표를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교육, 복지, 도시개발, 문화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20개 정책 중 의미 있는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보 사업에는 ▲전국 최초 구민 연계 복지 플랫폼 ‘중랑 동행 사랑넷’의 성공 안착 ▲5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등급 달성 및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3년 연속 수상 ▲교육경비보조금 140억 원 편성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27개소) 주택개발 본격화 ▲UN 산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등이 포함됐다.

 

구는 올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성과를 이룬 만큼, 구민의 평가를 통해 의미 있는 한 해를 기록한다는 계획이다.

 

투표는 중랑구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이벤트에 동의한 2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중 중랑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025년은 구민과 함께 중랑의 도약을 이뤄낸 뜻깊은 한 해였다. 구민의 손으로 완성되는 ‘10대 뉴스’가 중랑의 내일을 밝히는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 많은 구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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