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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3년 연속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선정 기념 이벤트 실시
  • 지혜문 기자
  • 등록 2025-12-19 11:08:04
  • 수정 2025-12-19 22: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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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3년 연속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선정 기념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은행권 최초로 3년 연속 우수사업자 및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3년 연속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하나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7일까지 진행 되는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IRP와 DC(확정기여형) 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형IRP의 경우 ▲1백만원 이상 신규가입(자동이체 5만원 및 1년 이상) ▲1천만원 이상 타 금융기관 연금계좌 가져오기 ▲1천만원 이상 퇴직금 입금 중 한 가지를 충족하고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응모한 손님 대상 1,50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커피쿠폰 7매를 증정한다.

 

DC(확정기여형) 손님의 경우 ▲1천만원 이상 DC(확정기여형) 가입 ▲1천만원 이상 타 금융기관 DC(확정기여형)에서 하나은행 DC(확정기여형)로 이전 ▲1천만원 이상 DB(확정급여형) 제도에서 DC(확정기여형)로 제도 전환 후 입금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응모한 손님에게 1,000명 한정으로 스타벅스 커피쿠폰 7매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 또는 모바일 웹페이지(m.hanabank.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연금사업단 관계자는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사업자라는 신뢰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믿음 덕분"이라며 "이번 감사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손님이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판매 잔고가 출시 4년 1개월 만에 3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1조원 돌파 이후 13개월 만에 3배가량 성장한 규모로, 연금전문은행의 위상을 강화하며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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