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투썸플레이스 X 헤네시 ‘헤네시 V.S.O.P 케이크’ 론칭
  • 김영미 기자
  • 등록 2025-11-19 09:30:21
  • 수정 2025-11-19 11:55:35

기사수정
  • 250년 전통의 세계적인 코냑 브랜드 헤네시와 함께 완성한 프리미엄 홀리데이 케이크
  • 헤네시 V.S.O.P 고유의 바닐라, 정향, 계피 향이 어우러져 깊고 크리미한 풍미 구현


투썸플레이스 X 헤네시, `헤네시 V.S.O.P 케이크` 론칭... 사전 예약 시작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글로벌 코냑 브랜드 헤네시(Hennessy)와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협업해 완성한 ‘헤네시 V.S.O.P 케이크’를 오는 12월 1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1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투썸하트 앱을 통해 홀케이크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헤네시는 1765년 창립 이래 250년이 넘는 전통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사랑받는 세계 최대의 코냑 하우스다. 예술과 문화를 아우르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어오고 있다. 


‘헤네시 V.S.O.P’는 1817년 영국 국왕 조지 4세의 주문으로 탄생한 황금빛 코냑으로, 섬세한 바닐라, 정향, 계피 향이 어우러진 풍부하고 크리미한 팔레트가 특징이다.

 

이번 협업은 투썸플레이스의 디저트 전문성과 헤네시의 헤리티지가 만나 주류와 디저트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헤네시 V.S.O.P 케이크’는 코냑의 깊고 우아한 향미를 케이크 속에 정교하게 담아내 한 조각만으로도 헤네시 특유의 고급스러운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됐다. 투썸플레이스만의 디저트 노하우가 담긴 진한 헤네시 V.S.O.P 초콜릿 크림을 샌드하고, 흑설탕 파운드와 초콜릿 무스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한층 깊어진 코냑의 향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균형을 이루며, 마지막 한입까지 은은한 코냑의 풍미가 지속된다.

 

케이크 디자인 역시 특별함을 더한다. 상단에는 헤네시 V.S.O.P 보틀을 그대로 꽂아 놓은 듯한 장식이 더해져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짙은 브라운 컬러와 유광 질감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주류와 디저트의 경계를 허문 아트 피스처럼 홀리데이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헤네시 V.S.O.P 패키지를 닮은 레드 포인트의 고급스러운 케이크 패키지가 더해져 시각적 만족감을 한층 높였다.

 

홀케이크 사전 예약은 11월 19일(수)부터 12월 5일(금)까지 투썸플레이스 공식 애플리케이션(앱) 투썸하트를 통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성인 인증 후 구매 가능한 제품으로, 주문 또는 픽업 시 성인 인증 절차가 진행된다.

 

투썸플레이스는 "홀리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프리미엄 경험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헤네시의 헤리티지와 투썸의 디저트 감각을 결합한 협업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헤네시 케이크는 주류와 디저트가 만나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통해 ‘어른들의 디저트’라는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투썸만의 감각과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매 홀리데이 시즌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감도의 한정판 디저트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디저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2023년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과 협업한 ‘글렌피딕 싱글몰트 케이크’로 첫선을 보인 이후 2024년에는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와 함께 ‘조니워커 블랙라벨 케이크’, ‘조니워커 블루라벨 케이크’를 순차적으로 한정 출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이경국 칼럼} 7일의 왕비, 단경왕후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 왕비였으나 가장 길게 기억되고 있는 이름이 이다.중종과 단경왕후(端敬王后)의 절절하고 애톳한 사랑은 에 얽힌 이야기로 전설처럼 내려 오고 있다.중종의 정실부인인 단경왕후는 7일간의 왕비 자리에서 내려와 사가에서 71세까지 생존하였으니 그야말로 파란만장한 질곡의 삶이었다고 보여진다.우연의 일치인...
  2. {이경국 칼럼} 물항라 저고리와 <울고 넘는 박달재> 사실 가 무엇인지 남자들은 잘 모른다. 그러면서도 는 잘 부른다. 워낙 유명한 가요이며,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노래이기 때문이다.물항라 저고리의 는 물세탁이 가능한 항라란 뜻이다. 세탁소 신세를 지지 않아도 집에서 세탁이 가능하니 편리한 것이다.물항라 저고리를 입은 어여쁜 여자가 긎은 비에 저고리를 적시는 이별의 노래가  ...
  3. {이경국 칼럼} 특화한 명품빵의 인기 동양의 쌀 중심 식생활과 서양의 빵 중심 문화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 쌀과 밀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우선 논과 밭이 다르며 가격 차이도 심하다. 한 마지기가 밭은 300평이지만 논은 200평이다.수저과 젓가락에 비해 포크와 나이프는 같은 식사 도구이나 용도가 다르다.'썰고 뜯는 것'과 '떠서 먹는' 차이는 문화의 양상을 다르...
  4. {이경국 칼럼} 아픈 사랑은 파도가 쌓인 추억은 바람이 인생살이는 '험로역정(險路歷程)'의 길이요. 고해도 아닌 '고해의 바다'라 했다. 처음 사랑하는 사람끼리 보금자리를 마련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똑같이 주고받은 애정인데 상처는 어느 한쪽이 더 심하게 받는 것이 사랑놀이가 아닐까 싶다.사랑은 미완성이라기보다,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5. {이경국 칼럼} 긴 설연휴, 짧은 계획 "무탈하고 건강하게 지낸다면 설 연휴는 행복하다"는 전제를 깔고서 대략 마음으로 설계해 본다. 결국 만족도 행위에 따른 결과이니 "행복하다"는 말을 주문처럼 되뇌어 보고 싶다. 이번 연휴는 무려 5일이나 된다. 연휴가 길다고 좋아라 할 나이는 지났고 철은 단단히 들었다. 그러나 직장 생활을 할 때 연휴는 황금의 시간이었다.지금은 자..
  6. {김호용의 마음노트} 오늘 하루만 그냥 쉴까, 오늘이 내일이 될 때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지 않아? 헬스장 등록은 해놨는데, 퇴근하고 나면 몸이 천근만근이라 “오늘 하루만 그냥 쉴까?” 하는 날. 영어 공부해야지 해놓고, 책상 앞에 앉았다가도 “이번만 넘어갈까?” 하고 슬쩍 덮어버리는 날. 다이어리에는 “독서 30분”이라고 적어놓고, 휴대폰을 집어 든 채로 “내일부터 제대로 ...
  7. {김호용의 마음노트} 쉽게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 가끔 그런 날 있잖아. 하루는 끝났는데 마음은 계속 후회되는 말 한마디에 머물러 있는 날. 누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닌데, 내가 나를 붙잡고 혼자 자꾸 되묻는 날. “그때 왜 그랬을까?” “조금만 달랐으면 어땠을까?” 머리로는 지나간 일인 줄 아는데, 마음은 쉽게 놓아주질 않더라. 그런 마음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